구글 디스커버 노출 전략, 애드센스 수익 극대화

2025-07-01

안녕하세요. 오늘은 애드센스 수익의 관점에서 어느 채널이 괜찮을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저는 최근에 온라인 부업 강의 사이트에서 강의를 하나 샀습니다. 몇 개를 구입했는데요, 가장 저렴한 거는 티스토리 수익화였고, 그 다음엔 네이버 외부유입에 관한 것, 그리고 가장 비싼거는 구글 디스커버 노출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기존 제가 알고 있던 부분과 책에 나온 내용을 바탕으로 구글 디스커버 노출을 통한 애드센스 수익 극대화란 주제로 적어보려합니다.

티스토리 스크린샷

저는 2023년부터 애드센스에 관심을 가지고 티스토리를 시작했었습니다. 티스토리는 창업비 제로의 아주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툴입니다.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고 이메일 하나당 티스토리 다섯 개를 개설할 수 있어 맘만 먹으면 대량으로 만들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티스토리를 애드센스 수익의 첫걸음으로 이용하고 있는데요, 저 역시 처음 시작으로 티스토리를 이용했습니다. 그런데 티스토리는 수익의 한계가 명확한 블로그입니다. 글 작성을 100개 쯤 하고 어느 정도 방문자가 생기면서 수익이 발생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저품질이 걸렸습니다. 저품질이라 하는 것은 내 글이 검색 결과에 갑자기 안 나오는걸 말합니다. https://자기티스토리주소 로 검색을 해보면 다음 검색창에 아무것도 안나오는 상태면 저품질이 걸린 것입니다.

이런 일을 3번 겪게 되었는데요, 스킨을 설치하고 글을 쓰고 색인 신청하고 하는 과정이 시간도 오래걸리고 정성이 들어가야 하는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내가 정성껏 글을 쓰고 키워오던 블로그가 하루아침에 저품질이 걸리면 정말 멘붕상태가 됩니다. 그래서 저는 이걸 계속 해야하나? 물음이 생기게 되었고, 반복되는 저품과 티스토리 정책으로 티스토리를 벗어나기로 맘먹었습니다. 그래서 시작한게 워드프레스였는데요, 워드프레스는 우선 초보자가 접근하기에 쉽지 않습니다. 각종 테마도 자기가 선택해서 깔아야 하고 부족한 부분은 플러그인도 찾아 깔아 내가 필요한 기능을 보충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워드프레스를 처음 접한 초보자는 두 달 정도는 열심히 공부해야 기본적인 수정 등 익숙해지는 것 같습니다. 워드프레스는 티스토리처럼 대기업이 운영하는 곳을 임대해서 쓰는게 아니라 나만의 온라인 건물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별다른 제약이 없습니다. 키워드를 가려 써야 하는 문제도 없고요. 다만 나만의 건물을 짓는 것이기 때문에 잘 꾸미고 속도 최적화 등 중요한 부분을 신경쓰면 됩니다.

서두가 길었는데요, 이제 어떻게 애드센스 수익화를 할 지 고민해야 합니다. 티스토리처럼 정보성 사이트로 내 글을 하나하나 발행하고 색인시켜서 키워드로 검색하여 들어오는 방문자를 늘려 수익화를 할 것인가, 뉴스 사이트처럼 글을 발행하고 디스커버에 노출시켜 수익화를 할 것인가 결정해야 합니다. 두 전략은 방향성이 약간 다르기 때문에 저는 처음부터 방향을 결정하고 시작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구글 뉴스에 노출된 매체들 이미지/ pc에서는 구글 뉴스 참고

둘이 뭐가 다른가 비교 분석해보겠습니다. 첫 번째 블로그 스타일의 워드프레스 운영은 요즘 핫한 키워드, 예를 들면 근로장려금 신청방법, 신청대상, 신청기간 또한 전국민지원금 25만원과 같은 검색량이 많은 키워드를 노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는 방법이 있고 자신이 없으면 롱테일 키워드를 노려 수많은 글을 발행하고 검색량은 적지만 내 글이 상위에 뜨길 바라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 방법은 색인 과정이 중요하고 내용을 최대한 디테일하게 적어서 내 글을 무조건 구글 검색 결과의 상위에 노출해야 합니다. 그래야 검색하고 방문하는 사람들이 많아져 내 수익이 늘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두 번째 방법은 사이트의 주제를 자동차, 여행 등의 특화 주제로 시작하여 특정 주제 글을 기사성으로 발행하는 것입니다. 현재는 구글 디스커버 퍼블리시 센서가 수동 등록을 없애고 자동으로 바뀌었는데요, 글을 기사성으로 많이 발행하고 구글의 신뢰를 얻는다면 디스커버에 노출될 기회가 생깁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검색 결과와 달리 사용자 기반의 관심도로 디스커버에 노출시켜주기 때문에 내가 노력한다고 노출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기회는 늘 열려 있으며, 노출되는 순간 엄청난 트래픽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도전해볼 영역이라 생각합니다.

구글 디스커버는 안드로이드폰의 왼쪽 화면을 밀면 나오는 부분입니다. 구글 디스커버에 잘 노출되기 위해서는 기사 생성자, 기자 소개, 이메일 등을 구체적으로 적어 신뢰성을 높여하 하고 이미지는 1200픽셀 이상으로 어느 정도 고화질의 이미지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글의 제목입니다. 블로그 형식의 글 제목은 키워드를 중심으로 배치하여 기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내 글이 상위에 뜨게 하는 전략인 반면, 기사성 디스커버를 노리는 제목은 사람들이 클릭할 만하게 흥미있는 문구, 시의성 있는 주제면 좋습니다. 그렇다고 낚시성 제목을 만들면 안됩니다.

이렇게 구글 디스커버에 노출되는 사이트를 참고해보면 그것들의 공통점은 글자수 1000자 정도로 긴 글은 아니지만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짧게 볼 기사성 글, 사진이 예뻐서 클릭해볼 만한 것(저에게 주로 뜨는 것은 멋진 풍경 사진입니다), 낚시성까지는 아니지만 클릭해보고싶은 마음이 들 정도로 이목을 끄는 제목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애드센스로 돈을 벌어보고자 저처럼 강의도 많이 사고 돈을 쓰고 있는데요, 우선 어떻게 하면 온라인으로 돈을 벌 수 있을지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봅니다. 시간은 금이기 때문에 자칫 처음에 방향을 잘못 정하면 시간만 낭비될 수도 있고, 영영 기회조차 얻을 수 없기 때문에 오늘 디스커버 노출을 통한 애드센스 수익 극대화전략을 참고하셔서 좋은 성과가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